Society of Korean Robotic Gynecologic Surgery

About SKRGS

인사말

대한산부인과로봇수술학회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어깨가 무겁습니다.

2005년 한국에서 다빈치 로봇시스템을 처음 도입되었고, 2017년 대한산부인과 로봇수술학회가 설립되어 서로의 로봇 수술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토론하며 학술적 발전을 위한 기회의 장이 되어 왔습니다.

개복수술에서 복강경수술의 시대를 거쳐 도입된 로봇은 처음에는 단순한 수술도구로 생각했지만, 첨단 영상기술과 AI 등이 융합되면서 완전히 새로운 수술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한산부인과 로봇수술학회는 그동안 학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여 부인과 로봇 수술 영역에서 괄목할만한 양적 성장을 주도하였고 이러한 양적 성장에 더하여, 이제는 질적 성장을 위해 학회의 역할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추구하는 사명은 첫째, 학술적인 발전과 교류, 둘째, 수술 술기의 향상 및 표준화, 셋째, 학회와 학회 잡지의 위상 확보 입니다. 이를 위해 여러 사업을 기획하고 시행할 것입니다. 새로이 구성된 40여명의 임원진과 회원들이 함께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의 다해 학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행복하시길 빕니다.

SKRGS 회장
김 대 연 배상